광주 북부경찰서는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수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63살 A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09년 8월
광주시 북구 용봉동 한 음식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56살 B씨에게 모공사에
아들을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2100만 원을
받아 가로 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취직 시켜주겠다던
모 공사의 협력업체 신분증을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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