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사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06 12:00:00 수정 2010-05-06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수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63살 A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09년 8월

광주시 북구 용봉동 한 음식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56살 B씨에게 모공사에

아들을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2100만 원을

받아 가로 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취직 시켜주겠다던

모 공사의 협력업체 신분증을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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