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보성 다향제 45만 명 관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06 12:00:00 수정 2010-05-06 12:00:00 조회수 0

지난 1일부터 닷새동안 열린 보성 다향제에

45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성차생산자 조합에 따르면

올해 축제 기간에

관람객 45만 명이 다녀갔고,

일림산 철쭉제 등산객도

15만명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조합은 축제를 통해 보성 녹차를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도 큰 보탬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혀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