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대나무축제에 90여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담양군은 1일 부터 닷새 동안 열린
제 12회 대나무 축제에 관광객 91만여명이
방문해 318억원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특히
천안함 침몰과 구제역 확산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에 비해 축제 기간을
하루 단축했는데도 큰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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