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오는 13일부터
5·18 3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문화예술제를 개최합니다.
행사 첫날에는 전남대 교정 야외무대에서
박광만 감독의 작품 '순지'를 비롯해
'박하사탕', '화려한 휴가', '꽃잎',
'오! 꿈의 나라'등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또 17일에는 교수와 학생들이
도청을 향해 행진하는
'AGAIN 1980 퍼레이드' 행사가 열리는 등
오는 28일까지
영화제, 연극, 판소리, 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캠퍼스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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