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비정규직 조합원들의
파업에 맞서 도급회사들이
직장폐쇄에 들어갔습니다
금호타이어 도급회사 13곳은
오늘 오전 7시부터 업무를 중단하고
직장을 폐쇄했습니다
이들 도급회사는 광주와 곡성공장에서
식당 업무와 환경 정비, 경비 업무와
제품 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급회사들이 갑작스럽게 직장폐쇄에 들어가자
3백여명의 근로자들은 연대집회를 갖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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