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스님과 조지 카치아피카스 교수 등이
오월 어머니상을 받았습니다
오월 어머니회는 오늘
오월 어머니집에서 시상식을 갖고
오월 정신을 계승 발전 시킨 지선 스님과
5.18의 세계화에 기여한
조지 카치아피카스 미국 웬트워스공대 교수에게
제 4회 오월 어머니상을 수여했습니다
단체상은 1980년 5월 부상자 구호 활동에
헌신한 광주 간호사회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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