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권 상황을 조사하러 한국을 방문한
프랭크 라뤼 유엔 특별보고관이 오늘 오전
5.18 묘지를 참배하고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공식 일정이 아닌 개인적으로
5.18묘지를 찾은 라뤼 특별보고관은
참배와 분향을 마친뒤
인권은 정치 이념에 따라 달라지는 게 아니라 모든 시민에게 주어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 표현의 자유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방한한 라뤼 특별보고관은
이번 방문 결과를 공식보고서로 작성해
유엔 인권이사회와 총회에 보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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