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 콘서트가
광주에서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속에 펼쳐졌습니다.
노무현 재단 등의 주관으로
오늘 저녁 7시부터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추모 콘서트'에는
2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공연을 지켜보며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어제 서울에 이어
오늘 광주에서 개최된 추모 콘서트에는
명계남과 문성근 등이 참여해
추모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한편 오는 17일에는
옛 도청 앞에서 추모주간 선포식이 진행되고,
22일과 23일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1주기 추모 문화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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