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삭감 등으로 갈등을 빚어온
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사협상이 타결됐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도급업체 사장단과
금호타이어 비정규직지회는 오늘 오후
교섭을 갖고 임금 3% 삭감
상여금 50% 반납·삭감 등에 합의했습니다.
비정규직지회 노조원들은
도급업체들이 체불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등
기존의 노사 합의안을 이행하지 않는다며
지난 달 30일 전면파업에 들어가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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