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후보 차량에 추적기 부착 지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0 12:00:00 수정 2010-05-10 12:00:00 조회수 0

곡성 경찰서는

군수 예비후보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50살 임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말

22살 장모씨 등 3명에게

조형래 민주당 곡성 군수 예비후보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잇습니다.



경찰은 임씨를 상대로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누군가로 부터 부탁을 받았는지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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