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경찰서는
군수 예비후보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50살 임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말
22살 장모씨 등 3명에게
조형래 민주당 곡성 군수 예비후보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잇습니다.
경찰은 임씨를 상대로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누군가로 부터 부탁을 받았는지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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