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전남 여전히 인물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0 12:00:00 수정 2010-05-10 12:00:00 조회수 0

한나라당이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

후보를 2명 밖에 내지 못하는 등

인물난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은

전남 지역 22개 시장 군수 후보자 가운데

여수 시장 후보에 심정우씨를,

진도 군수 후보에는 곽봉근 씨를 공천하는 등

2명을 최종 확정했지만

나머지 20곳은 후보자를 내지 못했습니다.



기초의원 후보와 광역.기초의원 비례 후보로는

모두 12명의 후보자를 최종 결정했습니다 .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