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총동창회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광주대인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인사는 모두 8명으로
의료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한
김경옥 영광기독병원 이사장과
서양화가 우제길씨 등이며
시상식은 오는 13일
광주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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