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이 6월 지방선거 광주지역 후보자로
장원섭 광주시장 후보 등
모두 27명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민노당 광주 지역 후보를 보면
광주시장 후보에는 장원섭 예비후보가,
서구청장 후보에는 강기수, 북구청장 후보에는
정형택, 광산구청장 후보에는
신중철 예비후보가 각각 공천됐습니다.
민노당당은
광역의원 후보 4명과 기초의원 후보 14명을
공천했고, 광역의원과 기초의원를 합쳐
비례 대표는 5명을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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