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립대학들이 BTL, 즉 민간투자
시설사업과 관련한 전남대학교의 소송에 대해 정부가 엄정하게 조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북대와 부산대, 전북대 등
전국 22개 국립대학 BTL 생활관장들은 최근
"법원과 검찰청, 국세청 등이
전남대학교가 BTL 사업과 관련해 제기한
민·형사 소송 건에 대해 엄정하게 조사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는 내용의 건의문을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대는 지난해 12월 BTL생활관 사업시행자를 상대로 2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과 함께 사기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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