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 프로축구단 창단작업이 본격화됩니다
광주 시민 프로축구단 집행위원회는
오늘 오전 시청에서
집행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엽니다.
집행위는
오는 19일까지 발기인 구성과 창립 총회를 거쳐
이달 말까지 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지을
계획입니다.
또 법인이 설립되면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시민주 공모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갖고
후원금 모금과 스폰서 영입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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