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와 관련해
5백 건에 이르는 불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선관위에 따르면
6.2 지방선거와 관련해
불법 인쇄물 배부 등 불법 행위가
광주에서 100건, 전남에서 398건 등
모두 498건이 적발됐습니다.
선관위는 이 가운데 42건을 검찰에 고발하고,
34건은 수사의뢰, 411건은 경고,
11건은 타 기관에 넘겼습니다.
유형별로는
불법 인쇄물 배부가 145건으로 가장 많았고,
금룸이나 음식물 제공 118건,
문자 메시지 이용 47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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