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된
완도 청산도에 슬로우걷기 축제 이후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완도군에 따르면
주말마다 하루 3천 5백여 명의 관광객들이
청산도를 찾으면서 연일 배편이 매진되는 등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전국 주요 여행사들이
청산도를 포함한 패키지 관광상품을
출시하는 등 직 간접적인 경제적 효과가
기대 이상으로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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