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청산도 관광객 발길 이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2 12:00:00 수정 2010-05-12 12:00:00 조회수 0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된

완도 청산도에 슬로우걷기 축제 이후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완도군에 따르면

주말마다 하루 3천 5백여 명의 관광객들이

청산도를 찾으면서 연일 배편이 매진되는 등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전국 주요 여행사들이

청산도를 포함한 패키지 관광상품을

출시하는 등 직 간접적인 경제적 효과가

기대 이상으로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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