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에서 장미축제가 열립니다
제 8회 장미축제가 내일 부터
조선대학교 장미원 일대에서 시작됩니다
16일 까지 사흘 동안 계속되는 장미축제에서는
백합탑을 중심으로 8천 2백여 평방미터에
만 8천여그루의 장미가 꽃을 피웁니다
장미원 입구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내일 개막식에서는
세계적 팝페라 가수인 이사벨이 공연하고
태권무 시범공연, 라틴 댄스, 불꽃놀이 등이
이어집니다
조선대는 장미축제를 시작으로 장미원을
오는 11월까지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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