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영화촬영 명소 각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3 12:00:00 수정 2010-05-13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이 국내외에서 개봉이 예정된

영화촬영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전남영상위원회에 따르면

태국 반종 피산타나쿤 감독의

'서울메이트'가 여수 화정면 추도에서 촬영됐고

3D(쓰리디)영화 '현의 노래'가

최근 순천만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밖에도 차태현 주연의 '헬로우 고스트'가

5월 중순 광양과 순천,

고흥에서 촬영준비 중에 있으며,

그밖에도 10편의 국내 영화가

추가로 촬영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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