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자유공원에
80년 5월 현장을 재현한 전시물이 설치됐습니다
광주시는 5.18민중항쟁 30주년을 맞아
옛 상무대 영창 등이 복원돼 있는
5.18 자유공원에 밀랍인형 등을 설치해
5월의 생생한 모습을 재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시물 관람객들은
5.18 당시 헌병대 영창의 수감 상황과
옛 상무대 법정의 재판진행 상황 등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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