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 선거 후보 등록 결과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구의원에 출마하는 등
이색 후보들이 진검승부에 나섰습니다.
이병완 노무현 대통령 전비서실장이
광주 서구 기초의원 다 선거구에
국민 참여당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인사가
기초의원에 출마하는 것은 지방 선거 사상
처음있는 일입니다.
또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수감중인
전완준 화순군수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옥중 출마를 위해 후보 등록을 마쳤고
무소속 강도석 후보는 광주시의원 후보로
등록해 15번째 무소속 출마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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