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후보들 등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4 12:00:00 수정 2010-05-14 12:00:00 조회수 0

6.2 지방 선거 후보 등록 결과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구의원에 출마하는 등

이색 후보들이 진검승부에 나섰습니다.



이병완 노무현 대통령 전비서실장이

광주 서구 기초의원 다 선거구에

국민 참여당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인사가

기초의원에 출마하는 것은 지방 선거 사상

처음있는 일입니다.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수감중인

전완준 화순군수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옥중 출마를 위해 후보 등록을 마쳤고

무소속 강도석 후보는 광주시의원 후보로

등록해 15번째 무소속 출마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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