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 특별 공연 중 '정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4 12:00:00 수정 2010-05-14 12:00:00 조회수 0

5.18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뮤지컬이

정전으로 인해 공연이 중단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뮤지컬 <화려한 휴가> 제작진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본 공연을 앞두고

오늘 프레스 리허설 특별공연에 나섰지만

2막 공연 도중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공연을 마치지 못했습니다.



뮤지컬 <화려한 휴가>는

5.18 30주년 특별 공연으로 마련돼

내일부터 광주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닷새 동안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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