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성추행 의혹, 진상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4 12:00:00 수정 2010-05-14 12:00:00 조회수 1

현직 경찰관이 사건 관계자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이 경찰서 소속 경찰관 47살 임모 경사가

담당 사건에 관계된 여인을 성추행했다는

제보가 접수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보에 따르면

임 경사는 지난달 15일

이 여인과 저녁 식사를 한 뒤

성추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임경사를 상대로 진상을 파악하는 한편

임 경사를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