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연이 다음 달 나로호의 발사를 앞두고
발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국 항공우주연구원은
다음 달 9일 나로호의 2차 발사를 앞두고
상단 조립과 1단 점검,
발사대 시스템의 성능 시험 등을 마친데 이어
오늘 실제 모양의 지상 시험용 나로호를
발사대에 기립시키고
접합 부위의 기밀 정보를 점검하는
시험에 돌입했습니다.
항공우주연구원은 또
오는 17일 부터 1단과 상단을 연결하는
총조립 작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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