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건설과 금광기업이 유동성 위기를 맞으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은 1.11 퍼센트로
전달보다 0.8 퍼센트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전체 부도금액은 355억 7천만원으로
전달보다 255억원이 증가했습니다.
어음부도율 상승은
지난달 남양건설과 금광기업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건설업계가 영향을 받은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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