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
'지역 공동체 일자리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7월부터 12월말까지
명품 녹색길 조성과 자전거 인프라 구축 등
10대 사업을 발굴해
천 800여명을 한시적으로 고용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기초생활수급권자나 공무원 가족 등을 배제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을 70% 가량 고용해
근로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3월부터 시행중인
광주시 희망근로사업은 다음달말에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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