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에
전남에서는 김일태 영암군수 후보 등
18명이 단독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 선관위에 따르면 기초단체장에서는
김일태 영암군수 후보가 단독 출마했고
광역의원 선거구에서는
담양 1,2 선거구와 곡성 1, 보성 2,
화순 2 선거구 등 14곳에서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자가 나오게 됐습니다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담양 라선거구에서 2명 등 3명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이번에 단독 출마한 후보는
모두 민주당 소속이었고
광주에서는 무투표 당선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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