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와 아이 건강을 살리기 위해서는
주 1회 채식을 실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초록세상을 위한 희망 급식연대 주최로 열린
국제 세미나에서
전남대 조길예 교수는
육류를 채식류로 바꾸는 식단의 변화가
기후 변화에 대한
최선의 대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세미나 참석자들은
일주일에 하루씩 채식을 하는
'고기없는 월요일'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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