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땅끝길'과 신안 증도의 '모실길' 등
전남 지역 명소 3곳이 문화생태 탐방길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길 10곳을 선정한 결과,
전남에서는 해남 땅끝길을 포함해
완도 청산도의 '여수길',신안 증도 '모실길' 등
3곳이 포함됐습니다.
선정된 문화생태길에는 탐방로가 조성되고,
여행문화학교 운영 등 주제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원 사업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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