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인
변길현씨가 제1회 올해의 젊은 큐레이터 상
수상자에 선정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박물관 101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짊어질
큐레이터를 발굴하기위해 시행한
첫 번째 수상자 선정에서 변길현씨가
미술관 부문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습니다.
변씨는 지난 2006년 <즐거운 미술여행> 전을
비롯해 <봄날은 간다> <경계>전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해 지역 미술계 안팎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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