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산증인 미국인 돌린저씨 광주 방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6 12:00:00 수정 2010-05-16 12:00:00 조회수 0



5.18 당시 광주에서
외신기자들의 취재활동을 도와
5.18을 알리는 데 기여한 미국인
데이비드 돌린저씨가 광주를 찾았습니다.

5.18 기념재단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돌린저씨는 올바른 일을 위해
한 뜻으로 저항하는 광주시민들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며 자신이 죽으면
5.18 묘지에 묻히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지난 1978년 입국해
영암에서 평화봉사단원으로 일하던 돌린저씨는
도청에서 항쟁의 내용을 외국 기자들에게
통역으로 알리고 이후 미국에서도
5.18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일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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