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마스크를 쓰고 숨진 20대 여성의
가방에서 '살인계획'이 적힌 문서가 발견돼
경찰이 연관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된 28살 A 여인의 가방에서
차 주인인 41살 B 씨를 살해하려는 계획이 담긴 A4 용지 12장 분량의 문건이 발견됐습니다.
이 문건에는 드라이 아이스를 차에 놔둔 뒤
질식하도록 하는 방법 등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 문건을 누가 작성했는지를 비롯해
숨진 A 여인과 차주인 B씨의 관계를 조사하는 등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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