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PC방 요금을 못낸
10대 청소년을
13시간 동안 창고에 가둔 혐의로
게임방 책임자 25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피시방 손님인 17살 B군이
이용 요금과 음식값 등 2만5천원을 내지 못하고
돈을 가져온다는 지인도
찾아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B군을 음료 보관 창고에
가둬 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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