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국제 유기인증 획득 실적에서
전국 최고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일본과 미국 등지에서
국제 유기인증을 획득한 곳은
전국에서 모두 49곳으로
이 가운데 전남에서 37곳이 선정돼
75%를 차지했습니다
전남지역 지자체별로 보면
보성이 21곳으로
국제 유기인증 실적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장흥이 4곳,
화순 무안 나주 강진이 각각 2곳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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