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전남지역 주요 사찰에
화재 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는 화엄사와 송광사 등
중요 목조 문화재를 보유한
도내 사찰 여섯곳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소방당국도 오는 20일부터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가
사찰 주변에
소방차와 소방인력 등을 집중 배치하고,
만일에 있을지도 모를
화재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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