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가 5.18 기념식장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제외한 것과 관련해
5.18 행사위원회가 내일 기념식을 따로
치르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행사위원회는
'임을위한행진곡' 제창 여부에 대해
국가보훈처가 오늘 오후까지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며
내일 정부가 기념식을 주관하는 시각에
구묘역에서 따로 기념식을 치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30주년 기념식이
파행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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