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 백운고가에서
49살 김모씨의 소나타 승용차와
28살 이모씨의 아반떼
승용차가 정면으로 부딪혀
운전자 김씨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앙선을 넘어선 차량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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