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감 후보 단일화 논의...진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7 12:00:00 수정 2010-05-17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교육감 후보들 사이에서

단일화 움직임이 있지만

쉽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장환,서기남,신태학 후보는

투표 용지 게재 순위가 정해지고 난 뒤

모처에서 만나 후보 단일화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모임에서 세 후보는 원론적으로

단일화에 동의했지만

구체적인 단일화 방안 등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려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