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40건의 어패류 등을 검사한 결과
국내산 갯고동에서 비브리오 패혈증이
검출됐습니다.
최근 기온이 갑자기 오르면서
예년보다 2주 가량 빨리 검출된 것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패혈증 예방을 위해 해산물과 어패류를
익혀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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