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청보리재배 8배 이상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7 12:00:00 수정 2010-05-17 12:00:00 조회수 0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국내산 조사료 자급을 위한 추진한 전남지역
청보리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 청보리 재배면적은
지난 2006년 2천7백여 헥타르에서
올해 2만 4천 헥타로 8배 이상
큰 폭으로 늘었고 이는 전국 재배면적의
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올해 청보리 수확량은 48만8천 톤으로,
도내에서 사육되는 소의 34%인 16만7천 마리를 1년간 먹일 수 있는 물량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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