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을 맞아 보호 관찰 소년들이
전통의식으로 성년식을 치렀습니다.
어제 광주보호관찰소에서 열린 성년식에서는
38명의 보호 관찰 청소년들이
광주 향교 여성 유도회의 집례에 따라
성년 의식을 치른 뒤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사회인으로서 책무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광주 보호관찰소는
가정 형편이 어렵지만
자활 의식이 강한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