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2산단 개발사업에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공기업들이
강한 참여 의지를 보이면서
조기 조성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광양만권 경제청은 오늘
율촌 2산단 참여 의향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포스코 건설,대우건설등
18개 대형 건설사와
수자원공사등 3개 공기업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제청 관계자는
"건설업계가 최악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때
이처럼 적극적인 의지를 보인 것은 의외"였다며
"앞으로 분양가가 현실적으로 조정될 경우
조기 조성의 청신호로 해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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