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무역수지가
1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광주 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전남 지역의 수출은 27억 7천만 달러,
수입은 27억 3천 만 달러로
무역수지가 4천 8백만 달러 흑자를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11개월 연속 무역수지 적자에서
1년만에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수송장비와 화공품, 전기전자 제품의
수출이 늘어난 데 따른 것입니다.
지난달 광주지역의 수출은 9억 2천만 달러,
수입은 4억 3천만 달러로
4억 8천 9백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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