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판매로
쌀값 하락을 부추긴다는 비판을 받아온
대형 유통업체들이
쌀 할인판매 중단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가격인하 경쟁 자제를 위한 간담회' 자리에서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5개 대형 유통업체들이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그동안 일부 대형 유통업체에서
쌀 할인 판매행사를 해 왔다며
업체들에게 쌀값 안정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해
이같은 확약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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