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프로축구단이
주식회사 체제로 올해안에 출범됩니다.
광주시는 오늘(19)
시민프로축구단 발기인 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축구단의 정관과 발기인 주식배정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민프로축구단 발기인 20명은
만 8천여주, 9천만원의 창단 자본금을 준비해
법인 설립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달말까지 법인 등기 절차가 마무리되면
시민주 공모를 위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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