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돼 재판을 받고 있는
서갑원 민주당 의원의 항소심 선고가
다음달 18일 이루어집니다.
서울고법은 어제 (17일)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서 의원의 모든 증거조사를 마쳤다며
6월 18일 오전 10시 선고공판을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2006년 모 골프장에서 5000만원등
박 전 회장 측으로부터 8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으며
1심 재판부는 서 의원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5000만원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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