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상으로 조생종 양파 78% 피해 입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8 12:00:00 수정 2010-05-18 12:00:00 조회수 1


최근 기온이상으로 도내에서 생산되는 종생종
양파의 80% 가까이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 말까지
강수량이 지난 해보다 백40밀리미터 많은데다
강수일수도 17일 가량 길어지면서 조생종 양파
재백면적 78점2%인 천2백여 헥타르에서
황화현상이 발생하는 등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돼 농식품부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시군별로는 고흥이 4백59 헥타르로
가장 많았고 무안과 해남,
장흥 순으로 집계됐으며 소요 복구비를
추산한 결과 7억여 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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