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과동 일대에 들어설
시립 수목원 조성사업이 가시화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9)
시립 수목원 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어
남구 양과동과 덕남동 일대 62만 제곱미터 땅에
오는 2013년까지
수목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공개하기로했습니다.
수목원에는
환영의 숲과 배움의 숲 등 5개 숲이 조성되고
광역 위생매립장 부지를 활용한
'미래의 숲'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식물원과 산림욕장, 자연학습장 등이
계획대로 조성될 경우 광주를 대표하는
명품수목원이 탄생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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