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온이상으로 도내에서 생산되는 조생종
양파의 80% 가까이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 말까지
강수량이 지난 해보다 140밀리미터 많은데다
강수 일수도 17일 가량 길어지면서
조생종 양파 재배 면적의 78.2%인
1200여 헥타르에서
황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시군별로는 고흥이 459 헥타르로
가장 많았고 무안과 해남,
장흥 순으로 집계됐으며 소요 복구비는
7억여 원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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