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친목 모임에 참석해 양주를 제공한 혐의로
광주 북구청장 후보 A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6시쯤
북구 풍향동의 한 식당에서
공무원과 자영업자 등으로 구성된
친목모임에 참석해
면세가 34만원 상당의 양주 1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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