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선관위 친목모임에 술 제공 후보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5-19 12:00:00 수정 2010-05-19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친목 모임에 참석해 양주를 제공한 혐의로

광주 북구청장 후보 A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6시쯤

북구 풍향동의 한 식당에서

공무원과 자영업자 등으로 구성된

친목모임에 참석해

면세가 34만원 상당의 양주 1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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